🍋 모든 하이볼의 위대한 원형: 존 콜린스 (John Collins)무더운 여름날, 갈증을 단번에 날려줄 시원한 칵테일 한 잔이 간절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습니다. 바로 존 콜린스 (John Collins)입니다. 19세기 런던의 바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모든 '콜린스' 계열 칵테일의 표준이 된 이 음료는, 단순한 재료만으로 얼마나 깊은 청량감을 줄 수 있는지 증명합니다. '스피릿+산미+당분+탄산'이라는 하이볼의 교과서적 구조를 확립한 이 클래식의 모든 것, 톰 콜린스와의 흥미로운 차이점부터 정통 레시피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🕰️ 존 콜린스 스토리: 런던 리머스 호텔의 유산존 콜린스는 19세기 중반 영국 런던의 '리머스 호텔(Limmer's Hotel)'에서 근무하던 바텐더 존 콜..
칵테일
2026. 4. 8. 13:02